울산--(뉴스와이어)--대면 확인이 어려운 인터넷상에서 주민번호를 사용하지 않고도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인 ‘공공 I-PIN 서비스’가 본격 실시된다.

울산시는 홈페이지에서 주민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공공 I-PIN 서비스’를 새해 1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 I-PIN은 회원가입 및 게시판 글 등록시 본인 확인수단으로 사용되며, 이용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009년말까지 기존 실명확인과 병행 실시된다.

이용 방법은 ‘공공 I-PIN 센터’(www.g-pin.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클릭 후 기본정보(아이디,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를 입력하여 I-PIN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발급받는다.

이어, 발급받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본인확인 후 홈페이지 회원 가입 또는 게시판 글 등록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 I-PIN은 공공 I-PIN센터에 한번만 등록하면 주민등록번호 대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서비스로,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므로 인터넷을 보다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I-PIN : 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의 약자로 인터넷상 개인식별 번호를 의미함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정보화담당관실 052-229-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