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언론재단(이사장 : 洪承五)은 제 9회 삼성언론상 시상식을 22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가졌다.

올해는「북 룡천역서 대규모 폭발사고」를 보도한 연합뉴스의 趙誠大 베이징 특파원을 비롯, 총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였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이날 행사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洪承五 이사장의 인사말과 李昌根 한국언론학회 회장의 심사경위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張永燮 연합뉴스 사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 수상자

△보도부문(1)
북 룡천역서 대규모 폭발사고
연합뉴스 조성대(趙誠大) 베이징 특파원

△기획·제작부문(2)
①기록이 없는 나라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 채희창(蔡禧昌) 차장 외 5명

②생로병사의 비밀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이강주(李康柱) PD 외 7명

△논평·비평부문(1)
문창극 칼럼
중앙일보 문창극(文昌克) 논설주간

△보도사진부문(1)
백두대간의 고통
국민일보 사진부 곽경근(郭京根) 차장

△특별상부문(1)
한류가 아시아를 바꾼다 등
NHK 서울지국 미나기 히로야스(皆木弘康)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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