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 새로운 경영목표 ‘에코경영’ 선포

2009-01-01 11:00

대전--(뉴스와이어) 2009년 01월 01일 --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오헌승)은 2009년 1월 2일(금) 새로운 경영목표로 에코경영을 채택하고 연구원 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에코경영 선포식을 개최한다.

화학(연)은 2011년까지 을 통해 세계일등 화학원천기술 7건 개발과 연구비 투입대비 기술료 7% 실현을 실천목표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8대 전략으로 “녹색성장 화학기술 개발”, 첨단 화학소재 원천기술 개발“,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화학기반 융·복합 기술 선도“ 및 ”글로벌화 및 개방형 기술 개발 추진”, “R&D 성과확산 및 실용화 촉진”, “성과중심 경영시스템 구축”, “윤리경영 체계 구축 및 과학문화 확산”을 채택하였다.

은 성과중심 경영, 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고객만족 경영의 선순환 체계를 구현하겠다는 화학연구원의 새로운 경영목표를 형상화한 것이다.

에코경영에는 공공연구기관으로서 투명·윤리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환경 친화적이고 인류건강에 기여하는 기술을 창출(eco)함으로써 사회적 요구에 화답하는 메아리 경영(echo)을 실현하겠다는 경영의지가 담겨 있다.

화학(연)은 이번 에코경영 선포식을 통해 전 직원의 에코경영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세계 5대 화학강국 KOREA를 실현하는 World Class Institute”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을 다짐할 계획이다.

한국화학연구원 개요
한국화학연구원은 1976년 설립 이래 화학 및 관련 융・복합 분야 기술 개발과 화학기술의 산업체 이전, 화학 전문인력 양성 및 다양한 화학 인프라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가 화학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첨단 화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친환경 화학공정, 고부가가치 그린 화학소재, 의약 및 바이오화학 분야에서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국가 현안 해결형 융‧복합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강소기업 육성과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한 화학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제 화학(연)은 우리나라 화학 연구 역량을 결집하여 화학강국 실현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화학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ric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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