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이사장은 새해 1월3일(토)~12일(월) 서울 사간동 갤러리 AKA스페이스 이전 개관기념 ‘4명의 아티스트 기획 초대전-New Year's Greetings'전시회에 참여해 그동안 학교 일에 전념하면서 틈틈이 그려온 서양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새해 메시지(New Year's Greetings)'를 주제로 김 이사장 외에 서양화가 이두식, 이목을, 정현숙 등 4명의 독창적인 작품이 화폭의 합주처럼 함께 전시된다.
서양화가인 김 이사장은 그동안 개인전을 9차례 열고 한국화랑미술제에 4차례 참여하는 등 단체전에 300여회 참가했으며, 서울 600년 정도 국제현대미술제(1994)와 SIPA(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2006), 코리아 인터내셔널 아트 페어(2007) 등에도 참여했다. 또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 미술협회 회원과 한국 수채화 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석우 미술시대 대표는 “김 이사장은 바쁜 학교 일을 하면서 틈틈이 붓을 들었으며 그런 집념과 열정이 담긴 그의 작품은 신선하면서도 깊은 환상성을 보여준다”면서 “그는 자연의 감성, 찬란한 생성의 율동을 유려한 필치로 구현해 내며 생과 자연이 하모니된 찬가가 화면을 아름답게 흐르고 있다”고 평했다. 전시문의: 갤러리 AKA스페이스 (02)739-4311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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