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9년 1월 2일부터 대전시 공무원교육원이 ‘인재개발원’으로 명칭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인재개발원은 세계 일류 창조적 인재육성이라는 공무원 인재육성의 한 기둥과 더불어 시민 복지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하는 또 하나의 기둥을 세움으로써 행복한 도시 대전 건설의 아름다운 집짓기 작업에 돌입했다.

기관 명칭 변경의 배경으로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를 반영했다. 우수한 인재 유치 및 성장만이 대전시의 도시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지속적 성장을 돕는 기관이라는 의미로 인재개발의 전당으로 탈바꿈한다.

또 시는 교육 소외 시민, 공공서비스를 직접 전달하는 실무자들, 미래 대전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까지 필요한 맞춤형 교육의 터전을 마련하였다.

인재개발원은 2009년 시민교육을 연중 35회를 준비하였다.

지역리더 역량향상과정으로 지역의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의 역할 및 리더십 함양하고, 공공서비스실무자 역량향상과정은 노인복지기관, 청소년복지기관, 장애인복지기관, 다문화가정지원기관 등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적합한 서비스 마인드 및 리더 쉽을 향상한다

세종 청소년 리더십 학교는 대전시의 미래의 핵심 인재가 될 청소년의 조기 리더십 배양한다. 학습코칭 양성과정에서는 청소년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돕기 위한 전문 능력을 키워 무지개 프로젝트 지역 청소년에게 직접적인 학습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재개발원은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하여 학습자들이 모인 곳이면 어디든 교육 잔치가 열리도록 하는 적극적인 교육행정을 펼쳐, 창조적이고 유연한 교육운영에 따라 수준 높은 평생학습도시가 구현됨은 물론, 행복한 대전, 행복한 시민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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