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 2의 지동설. HSP현상의 두뇌개발의 메카니즘을 밝힌다.

“멘델의 법칙이 현상을 증명하여 유전학의 시대를 열었듯이, HSP현상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연구성과는 인간의 마지막 보고인 ‘뇌’의 고등인지기능을 밝히는 역사적 작업이 될 것이다“

인지신경과학과 첨단뇌영상기술을 통한 HSP현상의 두뇌개발의 매카니즘이 세계 최초로 규명 시도된다. HSP는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의 줄임말로 고등감각인지라는 뜻. 뇌의 인지기능이 고도로 발달하여 인간의 오감을 뛰어넘은 그 이상의 감각이 발현되는 것으로, 일상적으로 지각이 어려운 정보를 인지하는 현상이다. HSP현상이 발현되면 시각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사물을 인지할 수 있다.

이번 공동연구의 주요연구과제인 HSP현상은 이승헌 박사가 개발한 한국적 고유명상법인 HSP명상프로그램을 통해 개발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선천적인 능력이 아니라 누구나 훈련을 통해 무한한 뇌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류가 가진 마지막 자산이라는 ‘뇌’를 기반으로 한 HSP명상을 통해 발현되는 HSP(고등감각인지)현상은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뇌의 잠재된 기능을 보여주고 있어 학계의 비상을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뇌과학의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동연구 협정식 및 인터뷰]
- 연구자 대표 인터뷰: 조장희 박사, 이승헌 원장 (오전 10시- 11시)
- 공동연구 협정식 : 2005년 3월 25일 금요일 (오전 11시 - 12시)
- 연구협정 장소 :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30층 비너스룸
- 연구협정 문의 : 02-2016-3161, 017-395-5508 (담당: 장래혁)

HSP명상은 90년대초부터 전 세계에 보급되어 현재 세계 6개국 200만명에게 보급된 한민족 전통의 심신수련법을 바탕으로 뇌과학을 접목해 개발한 한국 고유의 뇌기반명상법. HSP란 명상의 궁극적 지향점이라 할 수 있는 건강(H: Health), 행복(S: Smile), 평화(P: Peace)를 뜻한다.

두 거장의 만남은 2002년 한국뇌과학연구원이 개최한 ‘국제뇌과학심포지엄을 통해 HSP의 과학적 가능성을 엿본 조장희 박사가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연구자문으로 2년간 교류해오며 금번 공동연구에 다다르게 된 것.

HSP현상이 기존의 과학적 틀과 영역을 넘어서는 부분이고 또한 새로운 도전이기에 그간 많은 어려움을 넘어왔다. 초창기 초능력이니 하는 것으로 취급되기도 했지만, 이승헌 원장과 연구진의 오랜 연구 끝에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석학과 함께 남겨진 과학적 미지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한국뇌과학연구원은 지난 10여년간의 연구를 통해 <HSP두뇌개발프로그램>을 개발해 누구나 훈련을 통해 그러한 HSP능력을 보일 수 있음을 현상적으로 입증해왔다. 초창기 그러한 능력을 보이는 수가 적었으나 현재는 4월 5일 예선 3만명을 거쳐 본선 4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 브레인 HSP올림피아드 (IHSPO 2005)’ 대회를 개최할 만큼 그 저변이 확대된 상태이다. (www.ihspo.org)

HSP현상은 그 자체도 과학사에 대단히 새롭고 중요한 현상이지만, 실제 이러한 능력이 발휘되려면 뇌가 순수하면서도 최고의 집중상태를 보여야하기 때문에, 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이 놀랍도록 개발되며 더불어 인성부문 또한 두드러지게 향상되는 더 큰 의미가 있다.

새로운 도전분야기도 한 HSP연구에 나서는 조장희 박사는 “HSP명상은 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세계에 유일한 명상법이며, 그 과정에서 잠재된 뇌가 깨어나는 HSP현상이 나타난다는 점은 대단한 현상이다. 또한, 이것이 후천적으로 개발가능하다는 것은 과학적가치가 대단한 연구주제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나 자신이 직접 미국에서 한국의 고유명상인 HSP명상이 불러오고 있는 의학, 교육적 효과를 보고 이번 연구의 의미를 새삼 절감하고 공동연구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HSP현상의 공동연구에 대한 세계적인 두 거장의 만남은 인류과학사의 중대한 사건이다. 멘델의 법칙이 현상을 증명하여 유전학의 시대를 열었듯이 HSP현상에 대한 두뇌메카니즘의 연구는 인간의 마지막 보고라는 뇌의 잠재된 무한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어, ‘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승헌 원장은 “이번 공동연구의 목적은 인간 뇌에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확립하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그러한 HSP현상이 나타날 때 보여지는 건강하고(Health) 행복하고(Smile) 평화로운(Peace)로운 삶을 구현함으로써 인간의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15세기에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제기했을 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하지만 지구가 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었고, 이후 지동설이 증명되면서 우주와 지구, 사물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가능해졌다. 이러한 이해는 근대 과학문명을 꽃 피우는 토대가 되었다.

'뇌'가 가진 무한한 창조성은 인류의 미래를 보여준다. 뇌 개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할 때, 인간에 대한 인식은 변할 것이고 인류 문명은 또 한번 중요한 전환점을 맞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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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코트만 Carl w.Cotman (UC어바인 치매노화연구소) HSP현상 인터뷰>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인 칼코트만 박사가 HSP현상을 직접 본 후에 한 인터뷰
“HSP명상을 통해 뇌감각이 깨어나면서 초감각인지능력이 개발된다는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사실 저도 모르고 아무도 이것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학이고 행동의학 입니다.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더 연구하다 보면 그것이 바로 보편적인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년 전까지만해도 'Attention'이라는 개념이 심리학에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개념은 당연히 존재하고 정식과학에 포함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HSP도 그런 범줌에 해당합니다. 우리가 오늘 그 가능성을 본 것입니다.“

HSP란

HSP(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고등감각인지)란 뇌의 정보처리 능력이 고도로 발달하여 일상적으로 지각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해 정보를 얻는 현상이다. 두뇌개발프로그램을 통해 그러한 능력이 개발된다는 점에서 ESP(Extrasensory Perception)와 구별된다.

한국뇌과학연구원 개요
유엔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UN협의지위를 부여받은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KIBS)은 인간 뇌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관한 중점연구와 더불어 뇌의 실제적 활용방법으로서 뇌교육의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인지신경과학 전문연구기관이다. 특히, 뇌인지 분야에서 인간 뇌기능에 관한 다양한 기전연구와 더불어 인간 뇌의 고등인지기능에 관한 차별화된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외적인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07년, 이러한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한 뇌교육 연구개발기관으로서 그간 진행해온 대외적 성과를 인정받아, 유엔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유엔(UN)자문기구로 지정받아 그 국제적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두뇌올림피아드 IHSPO 창설, 뇌전문지 브레인 발간, 뇌전문사이트 브레인미디어 등 뇌대중화 선도기관으로도 유명하다.

웹사이트: http://www.kibs.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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