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복잡한 포탈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 깔끔한 디자인, 편리한 정보 구성, 풍성한 문화정보로 2009년 1월 1일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메인에서의 과도한 정보 노출과 플래쉬 사용을 자제하고, 홈페이지 이용자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단순화하고 유사 정보를 그룹화하였다.

또한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여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해돋이와 함께하는 2009년 희망 메시지”홍보 UCC 이벤트와 홈페이지 오류를 최소화하고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한 오류찾기 이벤트를 병행 실시하고 노트북 및 문화상품권 등 풍성한 상품도 제공한다.

풍성한 문화행사 정보와 이용자 참여 확대

홈페이지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문화 각 분야 행사 및 소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화서비스 디렉토리 메뉴를 신설하고, 한국의 지역축제 및 공간정보를 재구성하는 등 문화관련 정보를 대폭 확충했다.

문화서비스 디렉토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관련 기관에서 제공하는 전시/공연, 세미나, 뉴스레터, 웹진, 커뮤니티 등의 참여 서비스 정보를 “한 곳에서, 한 번에”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해당 기관의 홍보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한국의 지역축제는 전국 각 시·도별 축제 1천여건을 지역별, 월별로 검색할 수 있으며, 축제별로 이용자가 축제관련 사진과 동영상, 참여 후기 등을 등록할 수 있는 이용자 참여기능을 추가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식은 본부 및 소속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공지, 보도, 인사채용 정보 등 최신 소식을 모아 제공하며, 자료마당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 및 국정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각종 정부정책 및 정보공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한다.

어린이 및 노약자 등 취약계층 접근 강화

어린이 및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눈높이에 맞게 콘텐츠와 기능을 개선하고, 최근 개인정보유출 등 사고에 대비하여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공공I-PIN 및 정보보호솔루션을 도입하여 보안도 한층 강화하였다.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및 이미지를 활용 개편하고, 소속 기관 어린이 홈페이지 링크 메뉴를 신설하는 등 내용을 보강하였으며,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솔루션을 추가로 도입하고,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I-PIN을 통한 실명인증 등 개인 정보 보안을 강화하였으며, 웹 취약계층을 위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W3C 지침을 준수하여 구현하였다.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진행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해돋이 행사에 참여한 소감과 새해 희망 메시지를 공유하는“해돋이와 함께하는 희망 메시지”이벤트와 홈페이지 오류를 찾아 신고하는 “홈페이지 오류를 찾아 주세요~“ 이벤트를 1개월간 진행하며, 미니 노트북, USB 메모리, 문화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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