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스톤은 왕십리 민자역사점 오픈으로 전국 핵심지역에 총 32개의 매장을 확보해 새롭게 떠오르는 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서의 위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초코칩, 딸기 등의 토핑으로 구성된 믹스인을 영하 9도의 화강암 위에서 비벼 만든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는 콜드스톤은 이미 미국과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직원들이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비벼주고 신나게 부르는 해피송도 들을 수 있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이번 콜드스톤 32호점이 들어서는 왕십리역 민자역사는 멀티플렉스 극장, 대형마트, 쇼핑몰, 푸드코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곳으로 최근 트렌디한 장소으로 뜨는 지역. 20여평의 매장규모를 가진 콜드스톤 왕십리 민자역사점은 기존 아이스크림들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컨셉과 문화를 제공하며 젊은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의 고객들의 입맛을 두루 사로잡는 왕십리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이번 왕십리 민자역사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 당일 낮 12시 반~1시 반까지 1시간 동안 열리는 “아이스크림의 기적' 이벤트는 1,000원 이상 기부 시 오리지날 아이스크림 (Like It 사이즈)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로, 이날 기부된 금액은 불우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분당 서울대 병원에 전달되어 더욱 뜻 깊다.
또한 오픈 후 선착순 1000명에 한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 콜드스톤 로고가 새겨진 핸드폰 액정 클리너를 증정하며, Love It 사이즈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 고객에게는 Size-up 쿠폰을 제공한다.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당첨 고객에게 아이스크림 파티를 개최해주는 행운도 준비되어 있다. 본 이벤트는 2009년 1월31일(토)까지 응모할 수 있다.
콜드스톤 관계자는 “서울의 새로운 중심지로 뜨는 왕십리 민자역사에서도 콜드스톤의 차별화된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다”며, “색다른 맛과 멋을 추구하는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