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 인사말에서 지훈상 회장은 “순리에 입각해 원칙을 갖고 실천에 임하되 회원병원 활성화와 의권회복에 중점을 두자”고 말했다.
지 회장은 올해 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병협의 정체성과 위상 및 역할을 재정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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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국제홍보학술실 이재신 02-705-9244,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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