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08년 한 해 동안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부동산 중개서비스 획기적 개선』사업을 평가하고, 양천구 등 6개 자치구를 우수 자치구로 선정, 2008.12.31. 해당 기관의 유공공무원과 함께 표창하였다.

○ 평가결과
- 최우수구 : 양천구
- 우 수 구 : 성동구
- 모 범 구 : 광진구, 강북구, 마포구, 송파구

이는 서울시가 3개년 로드맵으로 추진하고 있는『부동산 중개서비스 획기적 개선사업』에 대한 자치구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시민고객에 대한 부동산 중개서비스의 질을 조기에 개선하기 위함이다.

우수구로 선정된 자치구는 전체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주요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구로 선정된 양천구는『부동산정보센터 포털』을 구축하 여 주민들에게 부동산 관련 세액 자동계산 서비스 제공, 관내 중개업 종사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등 종합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우수구로 선정된 성동구는, 중개업소 개설등록 시 사전에 간판 설치 허가 및 신고를 거치도록 함으로써 중개사무소 외관을 조 화롭고 아름답게 디자인하는『좋은 중개업소 간판 만들기』사 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범구로 선정된 4개 구 중, 광진구는『광이진이의 부동산세상 운영』을 통해 부동산 분야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중개업자들이 주민들에게 부동산거래 관련 무료상담을 실시하고 있고 강북구는 여성 세대주의 부동산 거래 시 중개수수료를 10% 감액해 주는『여성이 행복한 중개사무소』를 추진하고 있고 마포구는『중개사무소 서비스 실천 이행지침』을 만들어 이를 관내 중개사무소에 배포하는 등 중개서비스 개선의 생활화를 추진하고 있고 송파구는 중개업협회와『저소득층 무료중개 지원 협약』을 체 결하여 무료중개서비스를 추진함으로써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하였다.

서울시는 2010년까지 시민고객의 피부에 와 닿는 고 품질 중개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하여 25개 자치구와 함께『부동산중개 서비스 획기적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의 주요 추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중개서비스 해피콜』을 통한 중개사무소 단속 시스템 개선
- 이용시민 해피콜 실시 : 120 다산콜센터에서 불편·제도개 선 사항 전화 모니터링 (’08.8.1 시행)

○ 중개사고『손해배상 보장액의 2배 상향』으로 거래 안정성 확보
- 현행 5천만원을 1억원으로 상향(’09.1.1. 개정 법시행),

○ 간판 등 중개사무소 외관을 아름답게 개선하기 위한『중개사무 소 외관디자인 가이드라인』보급 확대
- ’08.8.22. 중개사무소 외관디자인 가이드라인 보급

○ 시민여론조사에 의한 불편사항 및 제도개선사항 청취
- 청취된 불편사항 및 제도개선사항은『부동산중개서비스 획기 적 개선사업』3개년 로드맵에 반영

○ 중개사무소의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을 통한 이미지 개선
-『저소득가구 무료중개』서비스 :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 으로 5천만원 이하 전·월세 임대차 무료중개
-『길 알림이』서비스 : 친절한 길 안내와 함께 서울시 토지정 보 서비스(http://klis.seoul.go.kr)에서 지도 정보 제공

○ 모범 중개사무소 지정 확대 등
- 2008.12.24. 우수업소 25개 지정 표찰 수여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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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토지관리과장 남대현 02-3707-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