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사업은 농식품부 사업공모 계획(‘08.7월)에 의거 전국에서 60여 개 사업이 응모 되었으며(전북 9개 사업) 향토자원의 경제성, 산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향토자원 연구기관 및 대학·민간전문가 등의 심사·평가와 농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심의회』심의를 거쳐 확정되었다.
이번 공모를 위해 도와 시·군은 금년 8~10월 향토자원을 조사하고 그 자원을 상품화·산업화하기 위하여 시·군별 산·학·연·관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상호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 익산 서동마 향토산업 등 9개 사업을 응모 하였다.
도에서는 기획전문가를 초청 시·군별 1:1 맞춤형 컨설팅을(2회 실시) 실시함으로써 시·군의 부족한 기획능력을 보완시키는 등 전략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자원을 발굴, 1·2·3차 산업이 연계된 지역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시·군에게는 사업계획에 따라 향토자원 상품화를 위한 연구개발, 브랜드·디자인 개발, 향토자원 권리화 컨설팅 등 S/W 성격의 사업과 상품 생산을 위한 시설·장비 등 H/W 구축사업에 3년간 30억원을 포괄보조 방식으로 지원하다.
※ 사업개요
- 사업기간 : 3년간
- 사 업 비 : 사업당 총사업비 30억원(국비 50%, 지방비·자담 50%)
- 지원내용 : 향토자원 상품화를 위한 연구개발, 참여주체 교육, 컨설팅, 브랜드·디자인 개발, 상품생산시설·장비지원 등
* 기 선정현황 : 10개 사업('07년 1, '08년 4, '09년 5개 사업 )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10~'12년까지(3년간) 총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09년도에는 시·군 사업계획을 좀더 실행·구체화하기 위해서 전문가 등의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사업별 사업추진단 발족 및 운영도 구체화 시킬 계획이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향토산업육성을 중심으로 향토자원 산업화를 통해 농촌 일자리 창출로 농외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할 계획이며 자원 발굴대상을 전통적인 농업자원 이외에 문화·관광·자연자원 등 비농업분야까지 확대함으로써 향토자원 산업화 효과가 해당 시·군의 연관산업까지 파급되어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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