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내외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세금 징수의 중요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2001년 3월 8일 TF팀으로 발족한 “38세금징수팀”이 2008.12.18. “38세금 징수과(과장 서충진)”로 이름을 바꾸고 정식 조직으로 출범하였다.
“과” 조직으로 공식 출범한 38세금징수과에서는 그 동안의 성과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2009년도에도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기 위해 “도약과 비전을 향한 창의 워크숍”을 ‘08.12. 18(토)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체납자들이 재산 추적을 피하기 위해 본인의 재산을 신탁하고 있어 신탁재산 추적을 통한 체납세금 징수 등 우수 아이디어가 발표되었으며, 우수 아이디어 제출 및 발표자에게 수여되는 시상금을 수상자들이 사회복지시설에 기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그 동안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사무실에 설치해 둔 모금함을 통해 모금된 성금과 합쳐 “사랑의 쌀(20Kg. 20포대)”을 구매, 워크숍 장소 인근에 있는 장애복지시설(한국장애인부모회 강북지회)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고 또 장애우들을 격려하였다.
38세금징수과 관계자는 2008년도에 38세금기동팀에서는 “법원 보관 휴면공탁금 환수 및 인터넷 확인제도 개선” “신탁회사 보관 체납자 재산 추적 압류” “세금 체납 신용불량자 지원” 등 많은 일들을 추진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2009년도에는 정식 조직으로 승격된 만큼 창의적 업무 추진과 특화된 체납세금 징수 기법 발굴 등을 통해 다른 어느 때 보다도 열심히 노력해 성실납세자가 대우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서울시 공무원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범을 보이기 위해 직원들이 체납세금 징수 현장에서 만난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직원들과 1:1 결연을 맺도록 하고 지속적인 후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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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재무국 38세금징수과장 서충진 02-731-68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