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지난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한해를 바쁘게 보낸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2일 아침, 주요보직자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2008년 병원성과 소개, 고객 칭찬사례, 우수직원 포상, 병원장 신년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이 종료된 후에는 기념촬영이 있었다.

가천의대길병원 이태훈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린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수준 높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구 중심의 병원 정착’, ‘블루오션 개척을 위한 동북아 의료시장 진출’, ‘물자절약과 원가절감을 통한 친환경 병원 구현’ 등을 제시했다. 또한 “올해를 우리병원이 또 한 번 도약하고 성장하는 해로 삼자”고 강조하면서 “위기극복을 위한 그 어떠한 의견도 진지하게 수렴하고 그것을 위한 어떠한 노력에도 전심전력 끝까지 지원하고 함께할 것이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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