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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3-23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www.lge.com)가 지난해 브라질 전자통신분야 1위 기업 달성을 목표로 시장공략 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8억불을 달성한 LG전자는 올해‘SAMBA 1100’(매출 11억 불)으로 매출목표를 대폭 상향해 브라질 및 중 남미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LG전자는 브라질 최대의 유통업체인 마르틴스 (Martins)社와 TMM (Top Management Meeting)을 갖고, 올해 1억 헤알(약 3,600만불)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마르틴스(Martins)社는4,600 개의 판매대리점을 운영, 전국적으로 20,000 개의 중소 매장에 물건을 공급하며 10억 헤알(약 3억6천만불) 규모의 브라질 도매시장의 75%를 장악하고 있는 최대 유통업체이다.

이로써 LG전자는 브라질 도매업계 1위 마르틴스(Martins)社와 “Win-Win”협력을 통해 TV, 모니터, DVD제품군 등 대량의 프리미엄 제품 을 공급할 예정이며, 특히 전국적 유통망 및 대도시 대형유통에서 중소 도시까지 시장을 대폭 확대해 브라질 전국에서 지역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LG전자 브라질 지역대표 조중봉(趙重鳳) 부사장은 "LG전자는 브라질은 물론, 중남미의 핵심 생산기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향 후 더욱 적극 적인 Top Management Meeting을 통해 브라질 및 중남미 1위 전자통신 기업으로 자리매 김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PDP TV/프로젝션TV를 비롯 모니터, DVD 콤비, 중고가 CDMA 휴대폰 등 주요 프리미엄 제품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매출 8억 불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마나우스 공장 및 따우바테 휴대폰 공장 확충으로 브 라질 및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해 지난해 대비 40% 이상 성장한 매출 11억 불을 달성할 계획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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