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국가안보 위해 요인과 각종테러 및 우리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범죄와 위법·부당행위 발견 시 주민신고를 생활화하여 법질서를 확립하고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건설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주민신고 활성화 계획』을 추진한다.

그 동안 주민신고는 신고를 미덕으로 여기지 않는 신고의식의 결여, 관련기관의 홍보 부족, 신고자에 대한 보상 미흡 등으로 신고 실적이 저조한 실정이었다.

충청북도는 주민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민신고 범위 및 신고망을 확대하고,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풍명월망」을 운영하며, 신고 및 제보를 잘하는 주민을 신고요원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또한, 신고방법을 다양화하여 주민신고 전화번호(Tel 1577- 2222, 시·군) 운영, 인터넷 주민신고방 개설 및 신고함을 공공기관 등에 확대 설치하고, 공무원, 신고요원, 일반주민, 민방위대원, 학생 등에 대한 주민신고 교육 실시와 주민신고 모의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홍보와 「주민신고 전화번호 카드」를 제작하여 주민신고요원 및 도·시군 공무원 등에게도 배부 하였으며, 우수 신고자에 대한 표창 및 각종 인센티브 제공을 확대 시행하고 신고자 보안유지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충청북도 윤기관 민방위비상대책과장은 “주민신고는 법질서 확립은 물론이고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께서는 위법·부당행위나 생활불편 사항이 발견되는 경우 바로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며 그 결과 혜택은 우리와 후순 들이며 우리 충북이 잘사는 지름길이 된다고”말했다.

”도민께서는 국가안보에 위해요인이나 불법·부당행위, 생활불편사항을 발견하면 아래의 전화번호로 신고하면 된다“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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