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지방경기 부양을 위해 회계연도 개시 전에 조기집행 목표액 대비 55%인 4조 6,920억원을 배정했으며 사업발주도 2천 966억원을 집행하는 등 전국 16개 광역단체중에서 제일 우선하여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 12일 행정안전부의 경제극복추진을 위한 긴급회의 후 도 기획관리실장(최두영)을 단장으로 하는 상황실을 설치하고 16개반 50명이 매일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국가 경제난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조기집행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이와 관련, 이완구지사는 지난 1월 2일 신년사에서 200만 도민과 공직자에게 내년의 도정 운영방향을 지역경제 살리기와 어려운 계층의 생활안정에 둘 계획이라며 경제난 극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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