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www.kbstar.com)은 3월 23일부터『슈로더 아시안채권 펀드』를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슈로더 아시안채권 펀드』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 발행 채권·지방채·정부보증채·회사채 등에 투자하여 자본이득 및 이자소득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투자국가로는 아시아 12개국, 미국, 독일 등에 투자하며, 신용등급이 높은 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여타 다른 달러 자산보다 미국 국채와의 낮은 상관관계에 있는 채권에 투자함으로써 미국금리인상 시에도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되고,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경제 및 신용상황으로 분산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아시아 통화 및 유로화 강세로 인한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투자기간은 6개월·1년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며, 6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최저 투자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운용사는 슈로더투신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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