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무지개 프로젝트 론’ 첫발
무지개 프로젝트론 지원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신용회복 지원을 받아 변제금을 12개월 이상 성실하게 납입하고 있고 대출금 상환 여력이 있는 영세자영업자 및 저소득근로자로서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이 해당된다.
일정요건은 ▲ 사고, 질병, 재난 등으로 긴급 생활 안정자급을 필요로 하는 사람 ▲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학자금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 ▲ 고금리 사채 이용자로서 차환을 통해 지출 구조의 현격한 개선이 기대되는 사람 ▲ 영세 자영업자로서 긴급 운영자금, 시설 개보수 자금 등을 필요 하는 사람 ▲ 기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다.
신청인은 신용회복위원회에 상담 및 신청 접수하면 적격 여부를 심사하여 대출을 실행하고 신청인은 매월 원리금을 상환 하게 된다.
무지개 프로젝트론 대출의 종류는 ▲ 긴급생활안정 자금 (병원비, 장례비, 재해복구비, 생활비, 결혼자금, 임차보증금, 기타생활 자금) ▲ 학자금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학자금/대학생) ▲ 시설개선 자금 (생계를 위한 노후된 차량 교체, 시설보수가 필요한 집기 및 비품 구입자금) ▲ 운영자금 (제품, 반제품, 원재료 등의 구입자금) ▲ 고금리 차환자금 (소액금융 차입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에 차입한 연 20%이상인 채무) 이다.
또 각 대출상품은 500만원의 대출한도로 금리(년)는 2-4%이내이며 3년 이내 분할 상환을 기간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지부(538-0208)로 문의 하면 된다.
송치영 대전시 경제정책담당사무관은 “대전시가 소상공인 등 금융 소외자에게지원하는 예산을 신용회복위원회에 대여하고 그 재원으로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신용회복 중에 있는 대상자들이 긴급자금을 필요로 할 경우 저금리 대출인 ‘무지개 프로젝트론’의 지원을 받아 경제적 재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무보증으로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주는 대전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다”라고 전하면서 또 “신청인이 만약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부적격으로 심사결과가 나와도 부적격 사유가 해소 되었을 때에는 재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유인환 042-60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