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암은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 인체는 자연정화면역시스템 속에서 자연치유력을 발휘하여 항상성을 유지한다. 그런데 이런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암과 다양한 질병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암은 언제 어디서나, 또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인 것이다.
암은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한 질병으로서 조기에 발견만 되면 거의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검사를 통해 암을 발견하는 일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게다가 암에 대한 자각증세를 느낄 때쯤이면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되어 손을 쓰기 어려운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서양의학에서는 암 치료법으로 수술요법, 항암제, 방사선 치료를 가장 많이 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 치료법은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어주지 못하고 있다. 치료를 하더라도 재발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며 항암치료 등은 정상세포들도 함께 파괴되므로 전체적인 면역의 균형을 깨뜨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암 환자에게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인체의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면역 요법이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만 해결한다면 암 예방과 치료는 물론이고 재발을 막는 데에도 성공적일 수 있는 것이다. 말기 암의 경우 앞서 언급한 3대 치료법이 통하지 않는 경우 대체요법을 통해 치유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대체요법 중에서도 특히나 면역약침요법은 면역체계가 암세포와 정상 세포를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하여 부작용을 줄이는 암 치료를 가능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 성신한의원의 성신 원장은 “면역약침요법은 인체의 면역체계가 스스로 암을 물리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서양의학적 치료의 효과를 배가하고 치료기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면서, “산삼면역약침으로 시한부 한 달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를 치료한 사례도 있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어느 한 치료 요법에만 의존하는 것은 결코 현명한 일이 아니다. 서양의학은 암세포를 죽이는 직접적인 치료에 중점을 두는 반면, 한의학에서는 생체의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따라서 암을 치료함에 있어 서양의학과 한의학을 병용하여 서로의 단점을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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