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정부 경제운용 방향 및 경제정책에 관한 정확한 내용전달과 지역발전 의견수렴을 위한 3개 경제부처 합동 지역경제 설명회가 내일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는 부산지역 상공인, 언론인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식경제부 제1차관을 팀장으로 한 각 부처 실·과장이 △2009년 경제운용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연말에 개정된 세법 및 세법시행령 △2009년 재정 조기집행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건설업, 농공/산업단지 입주업체, 중소기업 등 CEO를 비롯해 市 5급 이상 공무원, 부군수·부구청장이 참여해 정부의 정책설명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도 하게 된다.

이번 정부합동 설명회는 1.6~1.8, 3일간 재정부, 국토부, 지경부 3개 부처 합동으로 3개 부처 차관(6인)을 팀장으로 하고 국·과장들을 팀원으로 하는 6개 팀을 구성하여 16개 시·도를 방문해 실시된다.

정부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중앙정부가 직접 지역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례적으로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지역 언론과의 간담회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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