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WA와 에어크로스, 전략적 업무 제휴
모바일 광고의 형태로서는 광고 수신 동의자 기반의 소비자에게 광고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Push 형과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Pull형으로 나눌수가 있는데 Push 형으로는 광고 초기 형태인 단문 문자 전송인 SMS를 들 수가 있으며 현재는 휴대폰의 멀티미디어화, 메모리의 대용량화등 기술의 발전으로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PULL형 광고로 진화하고 있으며 동영상 광고에 이벤트나 경품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에어크로스의 NATE MoA가 대표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겠다.
SK텔레콤의 모바일 미디어 렙사인 에어크로스(www.aircross.com 대표 정낙균)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휴대폰 대기 화면에서 열 때마다 동영상 정보를 볼 수 있는 NATE MoA 상품을 출시한 것을 비롯해 통화연결음(컬러링)을 활용한 기업 광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연동한 동영상 CF선물, 폰페이지로 불리는 **이벤트(별별이벤트넘버)를 활용한 다양한 PULL형 광고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모바일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3600만명의 휴대 전화 사용자 중 광고 수신 동의자를 기반으로(현재 에어크로스의 경우 500만명 기반) 나이, 성별, 거주지, 직업등 고객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바탕을 둔 차별화되고 특정화된 타겟 마케팅이 가능 하다는 것이다. 신문, 잡지, TV, 라디오 등 기존의 미디어가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인 내용을 전달하는데 반하여 모바일은 취미,기호,시간 등 고객의 특징과 성향에 대한 개인별 맞춤 광고로 그 전달력이 매우 뛰어나며 비용 대비 효과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수 년 내에 인터넷과 더불어 강력한 뉴미디어로 자리 매김할 전망이다.
본격적인 모바일 광고 시대를 알리는 업계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SK텔레콤의 모바일 미디어 렙사인 에어크로스(www.aircross.com 대표 정낙균)와 메이저 종합 광고 대행사인 TBWA KOREA (대표 강철중)는 3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에어크로스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광고,마케팅에 관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양사의 영업,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한 적극적인 신규 미디어 서비스 창출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한다는데 합의 했다고 밝혔다.
에어크로스의 홍보실 관계자는 “ 메이저 종합광고 대행사인 TBWA와 업무 제휴를 함으로써 기존 매체인 TV,신문,라디오,CATV와 더불어 크로스 미디어(CROSS MEDIA) 마케팅이 가능해져 본격적인 모바일 매체 시대를 열어 간다는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전하면서 향후에도 메이저 종합 광고 대행사들과 지속적인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광고 시장은 2004년 400억에서 2005년도에는640억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이웃 일본의 경우 2002년 2600억에서 지난 해 6000억원 규모로 매년 60% 이상 급성장 한 것을 감안할 때 휴대 전화 발전 속도와 소비자 반응이 빠른 국내의 경우도 현재처럼 매년 60%가 넘는 고성장을 지속해 2009년에는 약 5700억원 규모로 5000억원대의 잡지 광고 시장을 뛰어 넘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에어크로스 개요
㈜에어크로스는 SK텔레콤㈜가 출자하여 설립된 SK그룹 계열사로 이동통신말기를 통한 다양한 모바일 마케팅 영역 개척 및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체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 리더이다.
웹사이트: http://www.aircross.com
연락처
대외홍보협력실 박영진 대리 6240-5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