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4분기(12.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
생산비 증가와 산지가격 하락,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부진 등으로 농가의 사육심리가 위축되어 송아지 생산 감소와 도축증가에 기인
- 한우 산지가격(600kg,수컷) : ('03.12)4,849 → ('04.12)4,487 → ('07.12)4,762 → ('08.11)3,772천원
- 쇠고기(국산) 소비자 물가지수(2005=100) : ('03.12)97.4→('04.12)97.8→('07.12)105.1→('08.11)107.4
젖소 사육마리수는 44만6천마리로 전분기보다 1천마리(0.2%) 증가
생산비 증가 및 원유생산조절제 추진 등으로 매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이나, 최근 우유가격 상승과 송아지가격 급락으로 판매를 미루면서일시적으로 소폭 증가
- 젖소 산지가격(초임만삭우) : ('03.12)2,226 → ('04.12)2,403 → ('07.12)2,546 → ('08.11)2,224천원
- 우유 소비자 물가지수(2005=100) : ('03.12)80.7→('04.12)98.5→('07.12)103.6→('08.11)140.9
돼지 사육마리수는 908만7천마리로 전분기보다 19만7천마리(2.1%) 감소
사료가격 상승으로 인한 휴·폐업 증가, 소와 닭의 대체육으로서 효과감소. 특히, 영세농가의 폐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등 규모화 추세
- 돼지 사육가구수(천가구) : ('03.12)15.2 → ('07.12)9.8 → ('08.12)7.7(‘07년 대비 21.4% 감소)
- 성돈 산지가격(100kg) : ('03.12)166 → ('04.12)251 → ('07.12)197 → ('08.11)293천원
- 돼지고기 소비자 물가지수(2005=100) : ('03.12)73.2→('04.12)97.6→('07.12)91.7→('08.11)114
산란계 사육마리수는 5916만8천마리로 전분기보다 96만8천마리(1.7%)증가, 육계는 5447만9천마리로 전분기보다 107만6천마리(1.9%)감소
산란계는 계란가격의 호조로 농가에서 노계도태는 늦추고, 입식은 늘려 증가하였으며, 육계는 여름 성수기가 끝남에 따라 비수기인 겨울은 감소하는 계절이나, 가격호조 및 음식점 원산지표시 의무시행(’08.12.22)에 따른 수요증가 기대로 예년에 비해 소폭으로 감소
- 계란 산지가격(10개, 특) : ('03.12)806 → ('04.12)1,201 → ('07.12)965 → ('08.11)1,189원
- 계란 소비자 물가지수(2005=100) : ('03.12)71.7 → ('04.12)102.5 → ('07.12)101.7 → ('08.11)113.8
- 육계 산지가격(1㎏, 생체) : ('03.12)833 → ('04.12)1,318 → ('07.12)1,405 → ('08.11)1,810원
- 육계 소비자 물가지수(2005=100) : ('03.12)67.6 → ('04.12)99.7 → ('07.12)99.2→ ('08.11)123.6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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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사회통계국 농어업생산통계과 사무관 유병하 (042.481.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