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호국보훈의 수범도시로 위상 정립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시비 26억원 국비 13억원 등 39억원을 투입한 서구 가장동 41-38번지에 착공한 보훈회관 건립 공사가 2월 준공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보훈회관은 건립부지 798.2㎡에 지상 5층 지하1층 연면적 2156.38㎡ 규모로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상이군경회, 유족회, 무공수훈자회, 미망인회 등 국가 유공자 4개 단체가 입주 할 예정이다.
‘호국을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의무’로 ‘보훈을 미래를 위한 우리의 도리’로 규정한 소신 있는 박성효 대전시장의 국가관이 민선 4기 들어 다양한 보훈시책으로 추진되었다.
다각적인 보훈시책으로는 국가 유공자 명패 부착, 근조화환 근정 등 선양사업 추진, 보훈 가족 감사운동 추진 등을 추진하였고, 보훈 수범 도시 조성을 위한 보훈 인프라 확충을 전국 유일의 보훈공원 조성과 향군회관 건립, 광복단 결사대 기념탑 건립 등을 추진하였고 지난해 국가보훈처로부터 ‘2008 보훈문화상 예우증진 부문’을 수상하는 등 호국보훈의 수범도시로서 위상을 재정립하였다.
또한 시는 보훈사업이 늘어나는 복지수요를 감당하기에 한계에 있어 보훈 가족을 돌보는 ‘보훈가족 돌보미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생계가 곤란한 독거, 노부부, 장애, 고령 보훈 대상자들에게 가사 돌보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07년 4월 대전보훈회관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2월 부지를 매입하고 08년 착공에 이어 보훈회관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보훈문화 창달을 일익을 담당하게 됐다”며 “대전은 호국충절의 도시 구현에 앞장서게 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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