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최고의 흥행작 <타이타닉>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11년 만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최고 감독과 배우와의 만남,
2009년 최고의 화제작 <레볼루셔너리 로드> 2월 19일 개봉 확정!

침몰하지 않는 흥행 신화! 전세계 흥행 수입 1위, 전미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타이타닉>의 ‘잭 & 로즈’로 출연, 영화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불멸의 커플로 기억되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그들이 <타이타닉>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서 재회한다는 점만으로 최고의 화제작이 된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국내 개봉일이 오는 2월 19일로 확정되었다. 두 주연배우 캐스팅뿐만 아니라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타임지 선정 현대 문학 100선에 손꼽히고 있는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과 <아메리칸 뷰티> 단 한편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포함한 유수의 국제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휩쓸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샘 멘데스 연출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또한 2009년 골든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주요 4개 부문 후보로 지목되어 수상 여부와 다가오는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으로도 기대가 되면서 전세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외 평단 극찬 화제!
통찰력있고 세련된 연출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드라마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결혼 이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맨하탄에서 한 시간 거리의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배경으로 하여 교외 지역의 삶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의 갈등을 통해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관계의 문제, 소통의 문제 등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샘 멘데스 감독의 전작인 미국 중산층을 신랄하게 풍자한 <아메리칸 뷰티>처럼, 통찰력있고 세련된 연출력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다. ‘가장 파워풀한 올해의 드라마’(앳더무비스, 법 라이온스), ‘이 시대의 자화상을 보여준 위대한 작품’(로저 에버트, 로저 에버트닷컴), ‘특별한 연출력이 빛나는 꼭 봐야할 수작!’(롤링스톤즈, 피터 트레버스) 등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작품성에 대한 해외 평단의 극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영화팬들의 <레볼루셔너리 로드>에 대한 관심도 같이 고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타닉>의 불멸의 커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의 11년 만의 재회, 그리고 <아메리칸 뷰티>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샘 멘데스 감독이 만나 전세계인이 기다리고 있는 화제작 <레볼루셔너리 로드>. 오는 2월 19일, 국내 관객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무비앤아이 02-3445-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