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이 올해부터 업무용자동차 약 1,000대에 대한 보험가입 방식을 개별가입에서 통합가입 방식으로 변경해 연간 보험료 1억8400만원을 절감했다.

코레일은 그동안 업무용자동차 보험을 각 부서에서 개별가입해 왔다. 그러던 것을 올해부터 경쟁입찰을 통해 보험사를 선정, 통합가입함으로써 연간 보험료 약 1억 8400만원 절감 외에 보험업무의 간소화, 재해보상 범위의 확대 등 큰 효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김태성 코레일 재무관리실장은 “금번 보험가입방식의 변경이 경영개선에 크게 기여해 앞으로 굴삭기 등 코레일 건설기계 보험가입방식도 통합가입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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