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활용품 나눔 장터 행사
아울러, 5개 자치구에서도 나눔 장터 행사를 동구는 가오초등학교, 중구는 선화동 자원봉사센터, 유성구는 구청 1층 알뜰매장, 대덕구는 법동 주공 3단지 내에서 17일 개최하고 서구에서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나눔 장터 행사를 갖는다.
이번행사는 정부차원의 전국적으로 동시 이루어지는 행사로 시민, 공공기관 직원, 기업체 등에서 기증한 교복, 의류, 장난감, 도서,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재활용품을 판매하는 ‘나눔장터 행사’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건전한 소비 생활문화 장터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는 물론, 판매수익금은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지급, 사회복지시설 방문위로 등 불우이웃돕기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우리가 주변에서 조그만 관심만 갖는다면 사회적으로는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면 필요한 사람에게 요긴하게 쓰일 수 있고, 주변의 환경이 깨끗해짐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행복도시”가 될 것이라며 “자원 순환형 사회 정착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042-600-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