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을 위한 ‘찾아 가는 시민 천문대’ 열려
대전시민천문대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개 관측을 하는 국내최초의 시민 천문대로서 대전시민을 위한 ‘찾아 가는 천문대 관측 행사’를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식장산 정상 전망대 및 헬기장에서 갖는다.
식장산은 대전시 주변 산중에서 해발 고도(580m)가 가장 높아 도시 불빛의 영향이 적어 어두운 등급의 별까지 관측이 가능하며 관측 장소인 헬기장은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 동서남북 사방으로의 천체 관측이 가능하다.
이날 행사는 최형빈 시민천문대 대장의 간단한 천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망원경을 통한 관측을 실시한다. 또 각 망원경 옆에 현재 관측대상에 대한 설명서가 부착되어 있어 손쉽게 관측대상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대전시민천문대 관계자는 “찾아가는 천문대를 겨울방학중인 청소년과 부모님 연인들 모두 함께 식장산에서 지상은 대전의 야경을 즐기고 밤하늘은 금성과 달등을 관측하여 멋진 추억의 한때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 행사당일 비 또는 눈으로 관측 불가 시에는 행사가 취소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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