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한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적은 비용을 들이고도 분명한 성과를 이루고자 하는 기업들의 바람이 클 터. 이를 반영한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인크루트 아르바이트'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 8일 개편하는 '인크루트 아르바이트'는 업계 최초로 ‘효과기반 서비스’를 출시, 사용자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때까지 철저하게 채용광고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즉, 기존의 방식이 채용광고가 사이트의 어느 위치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기업 회원이 비용을 지불하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조회수 또는 입사지원자수 등 실질적 광고 효과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실제로 몇 명이나 채용광고를 보았는지, 또한 몇 명이나 지원을 했는지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광고에 대한 지원자가 없을 때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타사의 서비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일방적으로 제시되는 기간이 아니라 조회수나 입사지원자수 등, 사용자가 광고 종료 조건을 직접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도 큰 장점. 인재 채용에 가장 적절한 '맞춤형' 비용을 사용자가 직접 책정할 수 있는 셈이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좀 더 합리적인 채용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소규모 업체들도 부담 없이 채용에 나설 수 있게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는 지금, 채용업계를 선도해 온 인크루트의 이러한 서비스는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기업들의 고충을 분담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인다.

인크루트는 이러한 서비스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현재 ‘Save Time & Save Money’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위와 같은 ‘인크루트 아르바이트’ 유료서비스를 사용하는 기업회원들을 대상으로 영화예매권,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기간은 2월 28일까지며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event.incruit.com/2009/incruit_albaB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채용업계의 리딩 컴퍼니인 인크루트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서비스를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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