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INT가 국내 최대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인터파크마트(mart.interpark.com)의 당일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인터파크마트와 GS리테일의 서비스 제휴 확대를 통해 9일부터 전국 총156개 GS슈퍼마켓 및 GS마트 상품의 점포 직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 이를 통해 인터파크마트 이용고객은 GS리테일 상품 구입시 오후 6시 30분까지 주문완료하면 3~4시간 이내에 가까운 GS슈퍼마켓 혹은 GS마트 점포에서 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이번 제휴 확대를 통해 GS리테일 상품은 4만 여종으로 확대되었고 기존 택배망을 이용하던 배송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신선도 유지가 관건인 생선, 정육 등 신선식품과 냉동/냉장 식품도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 받을 수 있어 온라인 장보기 배송서비스에 대한 불안이 제거되는 등 고객 편의성이 증진되었다. GS리테일 상품은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배송비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인터파크마트는 이번 서비스 제휴 확대를 기념해 1월 8일부터 15일까지 ‘333 EVENT’를 열고 GS리테일 상품 5만원 이상 구매시 3,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전 고객에게 인기상품 및 특별상품 최고 5% 할인쿠폰을 발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인터파크마트는 GS리테일, 홈플러스,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할인점 및 슈퍼마켓을 비롯해 한냉, 수협, 초록마을, 피쉬세일, 동원몰, 종가푸드샵, 크라운베이커리, 한국도자기, 오피스웨이 등 총 15개 업체 14만 여종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번에 비교하고 쇼핑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One-Stop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다.
인터파크INT 리테일제휴팀 이상일 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장보기 서비스를 구현하고 상품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향후 대형할인점 이외에도 품질과 서비스에 대해 믿을 수 있고 책임질 수 있는 수입식품업체, 전문업체 등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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