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학교 공간 지역사회 중심 센터화
시는 학교 공간 지역사회 중심 센터화를 위해 ▲ 학교 체육시설 개방 26개 학교 ▲ 학교 공원화 사업 8개 학교 ▲ 배움터 지킴이 100개 학교 ▲꿈돌이어학실 설치 5개 학교 사업 등 금년도에 72억 3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본격 추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외지역인 기성동 주민·학생을 위한 복지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주민과 학생 모두가 혜택을 받는 교육·문화·복지 복합시설인 기성중학교에 공용복지회관 건립사업비 66억원을 지원하여 금년 10월중 준공으로 시설개방 및 학교가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커뮤니티장으로 활용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국 최초로 퇴직경찰관 및 퇴직교사 등으로 구성된 배움터 지킴이를 95개교에 배치되어 학교 내외 순찰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사전 예방함으로서 학교폭력이 45%감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학부모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민선 3기 동안 비법정 전출금이 100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지만 민선 4기 2년간 이를 대폭 늘려 370억원을 지원했으며, 교육정책의 기본방향으로 학교공간이 지역사회의 중심센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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