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국회 교통안전 포럼에서 주관하는 “2008선진교통안전 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기관으로 확정되어 금년 1월중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시는 이로써 지난 2008년도 각 부서에서 기관?단체 등에서 받은 수상은 50회를 기록하여 전년 32건 대비 60%증가한 18건을 더 수상하는 실적을 갖게 됐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지난 한해 대전시는 중앙정부로부터 일 잘하고 살림살이도 잘하는 도시, 자원봉사 최고의 도시라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의 능력과 시민 역량이 타 도시보다 뒤지지 않고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 것이다”라며 “그동안 추진해왔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시 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 시장은 “전국 최초로 신용불량자에게 무보증 대출하는 ‘무지개 프로젝트 론’으로 금융위원회에서 제1회 서민금융 감독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이 모든 상은 개인의 공이 아니고 우리 시민 모두가 같이 노력한 결과이다”라고 말하고

그는 “우리시가 지금까지 수상한 상중에서 가장 기분 좋은 상은 녹색대상이다. 녹색대상을 수상하게 된 중요한 의미는 우리가 하는 시책이 옳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근거가 되고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더 용기가 나는 그런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상 9건(행복한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녹색 도시 등)과 대통령표창 3건 (지방행정 정보화, 자원봉사, 교수요원 연찬), 국무총리 표창 4건(지방재정 운영, 통계조사, 복지종합 평가 등), 장관표창 15건 (물가관리, 자전거 이용활성화, 옥외광고 개선 등), 기타 19건 (예산절감, 국제관광전, 보훈문화 확산 등)등이 수상내역 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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