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원의 또 다른 사랑 실천 ‘36.5°사랑 나누기’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참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혈액이 가장 부족한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하여 2009년 새해맞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 행사는 12일 시청 정문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실시되며, 특히 동계에는 각급 학교의 방학 등으로 인하여 헌혈 참여자가 급격히 감소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헌혈로 의미가 깊다.
혈액은 현대의 최첨단 의학으로도 만들어 내지 못하여 반드시 인체에서만 채혈 할 수밖에 없으며, 우리 시에서만도 매일 600여명의 헌혈자가 있어야만 혈액부족으로 생명을 잃는 시민이 발생하지 않는다.
미국 국립 보건연구소에 따르면 40세 이후에 헌혈을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80%정도 낮아진다고 한다. 또 우리 몸에는 10%정도의 여유 혈액이 있어 헌혈을 하여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36.5°사랑의 나눔 행사를 갖게 되었으며,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생명을 나누어주는 큰 사랑으로 시민 누군가의 생명을 되살리는 큰일로 시민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하여 줄 것도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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