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도심노선 운행버스 580대중 540대를 보급하여 목표대수의 93%를 완료하고, 올해 잔여대수 40대를 추가 보급함으로써 사업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울산시는 도심 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경유자동차 저공해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비 10억9,400만원을 들여 제작단계부터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어 출고되는 고속·관광·전세버스, 1톤 이상 화물트럭 등을 대상으로 ‘저공해 경유 자동차’ 30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7억6,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된 경유차’ 160대를 대상으로 매연여과장치 부착 또는 LPG 엔진개조 등 노후 경유차의 배출가스저감사업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을 물론 청정연료 사용 확대에 따른 이산화탄소 감축으로 기후변화 대응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08년말 현재까지 천연가스자동차 558대(천연가스버스 551대, 천연가스 청소차 7대), 하이브리드 자동차 46대, 전기이륜차 29대, 운행경유차 매연여과장치 부착 774대등 총 1,407대의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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