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총 경지면적 1,759천ha
- 논면적은 1,046천ha로서 지난해의 1,070천ha보다 24천ha 감소
- 밭면적은 713천ha로서 지난해의 712천ha보다 1천ha 증가. 밭은 증가한 반면 논이 감소한 이유는 쌀보다 수익성이 높은 인삼, 과수 등의 재배로 논을 밭으로 전환이 많이 이루어진데 기인
최근 10년 동안 매년 연평균 0.8%씩 줄어들고 있으나 이에 비해 2008년은 혁신도시 건설, 대규모 택지개발 등의 경지수용이 많이 이루어져 최근 10년 연평균 감소율보다 더 많이 감소하였음
2008년 한 해 동안의 경지면적 증감내용을 살펴보면 증가면적은 5천6백ha이고, 감소면적은 28천4백ha로 순 감소면적은 22천8백ha임
- 경지면적이 감소된 사유는 건물건축 9.8천ha, 공공시설 5.2천ha, 유휴지 10.0천ha, 기타 3.4천ha,
- 경지면적이 증가된 사유는 개간 4.6천ha, 간척 0.4천ha, 기타 0.5천ha
2008년말 현재 경지면적이 가장 많은 도는 전남 311천ha, 경북 281천ha, 충남 242천ha 순임
- 논면적이 많은 도는 전남 206천ha, 충남 176천ha, 전북 156천ha 순이고,
- 밭면적이 많은 도는 경북 134천ha, 전남 105천ha, 경기 82천ha 순으로 나타났음
2008년에 경지면적이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충남 -4.2천ha, 경북 -3.7천ha, 경기 -2.7천ha 순으로 나타났는데, 충남은 연기 행정중심복합도시 도로확장 공사, 당진 현대제철, 경북은 김천 혁신도시, 부항댐건설, 군위 화북 댐건설, 경기의 경우 평택, 의정부, 고양 등 택지개발 등이 주된 감소 요인임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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