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 따르면 전년에도 식중독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전 행정력을 총동원 하여 맞춤형 현장 위생교육과 취약우려 급식시설에 대하여 반복적이고 주기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중독발생이 크게 감소했다.

따라서 ‘08년도 중앙부서의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올해도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위해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단계별로 총력을 다해 강력 추진할 방침이다.

1.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를 구축
2.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및 신속대응 공조체계 유지
3. 집단급식소 조리자·영양사 등 특별 위생교육 강화
4. 식중독발생 취약업소 및 우려식품 수거검사 강화
5. 식중독예방 요령 등 홍보 확대 등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수시로 자체분석 평가하여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식중독 발생은 계절과 관계없이 연중 식중독 사고가 발생 함으로 식중독예방을 위하여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은 익혀먹고” “물은 끓여먹는” 안전한 식생활 요령과 식습관을 실천하여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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