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이스라엘 가자지구로부터 인근 40Km 이내에 인접한 지역의 여행경보단계를 현재의 2단계 “여행자제”에서 3단계 “여행제한“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최근 가자사태에 따라 가자지구로부터 매일 평균 50-70발의 로켓탄이 가자지구로부터 약 40Km 떨어진 이스라엘 남부 지역까지 도달하여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 상세: 08.12.25-09.1.5간 하마스 미사일 공격 지역

- 가자지구에 대해서는 이미 여행경보 3단계 「여행제한」 지역으로 지정

상기 여행경보 상향조정에 따라, 우리 국민께서는 동지역으로의 여행을 가급적 삼가하고 체류중인 경우에도 긴급용무가 아닌 한 가급적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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