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텔과 두 개의 비영리 단체, 여러 유명인사들이 개발도상국가 어린이들이 초등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부모들의 소득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의식을 강화하고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인텔, 키바(Kiva.org),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은 스몰 씽 챌린지(Small Things Challenge) 라는 1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개개인들에게 세이브더칠드런의 ‘미래를 다시쓰자(Rewrite the Future)’ 프로그램에 기부하도록 직접적으로 호소하고 있다. 개인들은 www.smallthingschallenge.com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이 운동을 지지하는 음악인 및 유명인사들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비롯한 여러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인텔의 크레이그 배럿(Craig Barrett) 회장도 신흥 국가의 경제 성장 강화를 위한 기술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기조연설에서(현지 시간- 9일 오후 1시 진행) 스몰 씽 챌린지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또한, 인텔은 디바이스 및 무선 혁신을 통해 지속되는 모빌리티 부문의 성장세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CES 관련 인텔 뉴스 및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에 요약되어 있다. 플리커(flickr), 트위터(Twitter), 유튜브(YouTube)를 비롯한 여러 블로그들의 CES 업데이트 기사는 www.consumerelectronicsinsider.com를 참고하면 된다.
CE 디바이스: TV에서 실현하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 위젯 채널 – 인텔와 콤캐스트는 위젯 채널과 콤캐스트의 인터렉티브 프로그램 가이드의 결합을 통해 케이블 TV를 보면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선보였다. 이 기술검증 시연은 다양한 TV 위젯에서 시행되었으며 오픈 API 규격의 자바 기반 플랫폼인 트루2웨이(tru2way) 기술을 이용하는 콤캐스트 가이드에서 인터넷 접속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 디즈니-ABC 사장의 인텔 시스템온칩 강조 – 디즈니-ABC 텔레비전 그룹의 앤 스위니(Anne Sweeney) 사장은 오늘 가진 기조연설에서 인텔의 최신 기술혁신인 싱글 시스템온칩(SoC)에 대해 발표한다. 이 기술은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즐기는 콘텐츠에 보다 긴밀하게 접속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콘텐츠 제공업체들과 CE 기업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
· 새로운 콘텐츠 및 서비스로 강화된 위젯 채널 갤러리
어세도(Accedo), 어소시에이티드 프레스(Associated Press), CBS, 시네마나우(CinemaNow), 이베이, 마이스페이스(MySpace), TF1, 야후와 같은 콘텐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선보이는 뉴스, 날씨, 금융 및 플리커 서비스 등의 새롭고 다양한 TV 위젯들이 오늘 인텔 CES 부스에서 시연되었다.
음악, 사진 및 비디오를 TV 디스플레이용 위젯에 적용하는 ‘마이미디어(MyMedia)’ 위젯도 소개되었다. 이러한 신규 서비스들이 TV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주면서, TV는 게임, 쇼핑, 커뮤니티, 정보 서비스, 영화 다운로드와 같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 인텔 기반 블루레이로 구현되는 인터렉티브 경험 – CE 업계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인텔® 미디어 프로세서 CE 3100으로 구현되는 새로운 성능들을 알아본다. CE 3100을 기반으로 하며 위젯 채널과 통합된 블루레이 레퍼런스 디자인 플랫폼은 블루레이 기술이 인터넷 연계 콘텐츠 및 서비스로 어떻게 강화될 수 있는 지 보여준다. 이 밖에도, 디즈니 및 유니버설 등의 영화 제작사들은 ‘월-E(Wall-E)’와 같은 블루레이 영화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강화시키는 TV 위젯들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렉티브 성능에는 최신 영화 링크, 영화 트레일러, 출연진 및 제작진 정보, 등급 및 부모 가이드, 보너스 영상 등이 포함된다.
· 커넥티드 TV 셋톱 박스에서 풀 플래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인텔과 어도비의 협력: 이번 주 초, 인텔과 어도비 시스템즈는 어도비 플래시 10의 고해상 성능을 인텔 미디어 프로세서 CE 3100으로 구현되는 인텔® CE 시스템온칩(SoC) 플랫폼에 적용하여 텔레비전 셋톱 박스에서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PC, 랩톱, 넷북, MID에 이어 셋톱 박스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풍부한 인터넷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위치를 확립하고 있다.
모빌리티: 모바일 인터넷으로의 전환 선도
모바일 인터넷은 현재 뚜렷한 트렌드이며 인텔은 대규모 소비자 시장에 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인텔이 인텔® 센트리노® 2, 인텔® 아톰™ 프로세서, 와이맥스 기반의 4G 무선 광대역과 같은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혁신을 주도하면서 지구 곳곳에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구축되고 있다.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 - 인텔은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기반 랩톱의 무선 드라이버 및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인 인텔 마이 와이파이(My WiFi) 기술이 이용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부차적인 가상 와이파이 인터페이스 채택을 통해 추가 하드웨어 없이 포토 프레임, 카메라, 프린터와 같은 와이파이 인증™ 소비자 가전제품에 와이파이 사설망(PAN; Personal Area Network)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듀얼 인터페이스는 무선 LAN과 와이파이 PAN 커넥션 관리에 기존 안테나뿐만 아니라 인텔® 5100 와이파이 링크 및 인텔® 5300 와이파이 링크 어댑터를 활용한다.
- 인터넷 접속 및 최대 8개의 PAN 디바이스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은 최대 8개의 와이파이 인증™ 디바이스를 랩톱에 동시 연결하면서 무선 LAN AP를 통해 랩톱의 인터넷 접속을 유지할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작동하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PAN 디바이스로의 인터넷 접속 실행에 운영 체제의 ICS(Internet Connection Sharing)를 활용할 수 있다.
- 보안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은 WEP, WPA, WPA2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보안 프로토콜을 처리할 수 있다. 와이파이 안전 셋업(Wi-Fi Protected Setup)을 이용하여 랩톱 마이 와이파이 PAN과 디바이스 사이에 단순하면서 안전한 커넥션이 구축될 수 있다.
· 쿼드 코어가 적용된 인텔® 센트리노® 2 – 인텔은 HD 비디오 및 뮤직 인코딩, 사진 편집과 같은 집약적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다 빨라진 멀티태스킹 및 블레이징 기능을 가진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의 인텔 코어 2 쿼드 모바일 프로세서 (Q9000)의 성능을 시연했다. 2009년 1분기에 출시 예정인 이 기술은 메인스트림 가격대로 공급되는 최초의 모바일 쿼드코어 프로세서로써, 네 개의 프로세서 코어, 2.0GHz 속도, 6MB L2 캐시 모두가 노트북에서 제공된다.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주머니 속의 완벽한 인터넷 경험
1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및 인텔 시스템 컨트롤러 허브(System Controller Hub)를 기반으로 하며 생산성, 엔터테인먼트, 정보 MID 시장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디자인들의 소개로 이번 CES에서도 디바이스 에코시스템 성장세는 지속된다.
· 가정 및 사무용 전화의 재발명: 인텔® 아톰™ 구현 미디어 전화는 오픈피크(OpenPeak)의 새로운 미디어 전화로 가정 및 사무용 전화를 재발명할 수 있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가정 및 사무용 데스크톱 전화를 대체하는 이 싱글 터치스크린 기반 홈 커뮤니케이션 센터에 적은 전력 소모량, 작은 크기 및 성능이라는 이점을 부여한다. 오픈피크 미디어 전화를 내장형 와이파이/이더넷 링크를 통한 홈 네트워크와 연결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은 단일 기기 이용으로 개인 달력, 전자우편, 문자 메시지, 주소록 및 디렉토리 서비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화도 걸 수 있다.
· 주머니에 들어 가는 기술혁신: OQO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세계 최초의 PC OLED 디스플레이, 세계적인 3G 성능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모델 2+를 발표했으며, 이 기술은 2009년 1분기 말부터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미국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클라리온의 MiND(Mobile Internet Navigation Device)는 실시간 위치 기반 서비스 및 완벽한 인터넷 기반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네비게이션 디바이스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이 밖에 전시되는 다른 디자인들로는 아이고(Aigo), 벤큐(Ben-Q), BYD, 후지쯔, 기가바이트(Gigabyte), 고진샤(Kohjinsha), 레노보(Lenovo), 노바 모빌리티 시스템즈(Nova Mobility Systems), 파나소닉, 샤프, SFR, 테블릿 키오스크(Tablet Kiosk), 팀(TIM)/벤큐, 삼보, UMID, USI 등이 있다.
와이맥스: 4G 시대의 도래 – IEEE 802.16e 업계 규격을 기반으로 하는 와이맥스는 흥미롭고 유연한 무선 4G 광대역 기술로 이동 중에도 풍부한 인터넷 데이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와이맥스 에코시스템 회원들은 현재 전 세계에 모바일 인터넷 및 무선 광대역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CES의 라이브 와이맥스 네트워크는 에이서, 아수스, 레노보, 도시바와 같은 주요 OEM들의 와이맥스 구현 노트북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및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 등을 소개한다. 라이브캐스트로 구현된 라이브 인터넷 스트림은 모바일 와이맥스 광대역 네트워크를 채택한 전 세계 지역들을 보여준다.
· 글로벌 모바일 와이맥스 채택의 지속적인 증가 – 인텔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 및 미디어 기업들과 함께 미국 내 와이맥스 기술 구현을 위한 스프린트(Sprint)와 클리어와이어(Clearwire)의 역사적 합병을 축하했다. 또한, 인텔은 지구 곳곳에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를 설치하기 위해 전 세계 통신업체들과 협력 중이다. 현재, 133개 국가에 400개 이상의 상업용 설치가 이루어졌다. 와이맥스 포럼은 2012년경, 전 세계 와이맥스 사용자 수가 1억3천3백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 1월 6일, 클리어와이어는 오레곤 주, 포틀랜드를 미 서부 지역에서 가장 빨리 무선화된 도시로 전화시킨 동시에 클리어(Clear)™라는 와이맥스 브랜드로 최초의 4G 무선 광대역 서비스 제공 중심지로 탈바꿈시켰다. 클리어로 인해, 소비자와 기업들은 진정한 광대역 속도로, 가정, 사무실, 야외 및 이동 중에도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컨슈머 데스크톱 PC: 인텔® 코어™ i7 -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는 적은 전력 소모량으로 게임,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 멀티태스킹, HD 비디오와 같은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소셜 미디어 툴, 온라인 게임에서 시각적 경험 및 최첨단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제공한다. 이러한 프로세서의 성능을 강조하는 CES 2009에서의 시연들은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 매스 애니메이션 – 동종 최초의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로 인해 빛을 보게 되었다. 영화관 상영을 목표로 한 컴퓨터 기반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제작을 위한 세계 최초의 협력 활동에 대해 알아보자. 전 세계 아티스트들은 특별한 페이스북(Faceboo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각자의 영화 작품을 공유하도록 초대받았다. 현재, www.facebook.com/massanimation에서 커뮤니티 투표가 진행 중이다.
· 인텔 디지털 드래그 레이스(Intel Digital Drag Race) – 인텔 디지털 드래그 레이스는 두 명의 모션 디자이너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새로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이용하여 속도, 스타일 및 기술에 도전하는 디자인 대회이다. 1월9일과 10일, 인텔 CES 부스에서 라이브 대회가 펼쳐지며, 업계 최고의 모션 디자이너 4명이 CES 관람객들을 위해 즉석에서 17초 분량의 비디오를 제작하는 어려운 과제에 부딪히게 된다.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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