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텔은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2009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 (CES)에서 인텔® 미디어 프로세서 CE 3100 기반의 새로운 커넥티드 CE 디바이스들과 야후와 공동 개발한 새로운 TV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위젯 채널(Widget Channel)을 통해 TV에서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한 업계 전반의 폭넓은 지지를 발표했다. 새로운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제공하는 최초의 CE 제조업체들로는 TV 및 DVD 콤보 제품을 비롯하여 여러 네트워크 디바이스 출시를 계획 중인 도시바, 미디어 프로세서 CE 3100 기반의 케이블 셋톱 박스를 선보이게 되는 삼성 등이 있다. 블루레이 영화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강화해 주는 TV 위젯을 시연한 디즈니 및 유니버설과 같은 영화 제작사들이 새로 참여하였다.

어제, 인텔과 두 개의 비영리 단체, 여러 유명인사들이 개발도상국가 어린이들이 초등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부모들의 소득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의식을 강화하고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인텔, 키바(Kiva.org),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은 스몰 씽 챌린지(Small Things Challenge) 라는 1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개개인들에게 세이브더칠드런의 ‘미래를 다시쓰자(Rewrite the Future)’ 프로그램에 기부하도록 직접적으로 호소하고 있다. 개인들은 www.smallthingschallenge.com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이 운동을 지지하는 음악인 및 유명인사들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비롯한 여러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인텔의 크레이그 배럿(Craig Barrett) 회장도 신흥 국가의 경제 성장 강화를 위한 기술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기조연설에서(현지 시간- 9일 오후 1시 진행) 스몰 씽 챌린지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또한, 인텔은 디바이스 및 무선 혁신을 통해 지속되는 모빌리티 부문의 성장세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CES 관련 인텔 뉴스 및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에 요약되어 있다. 플리커(flickr), 트위터(Twitter), 유튜브(YouTube)를 비롯한 여러 블로그들의 CES 업데이트 기사는 www.consumerelectronicsinsider.com를 참고하면 된다.

CE 디바이스: TV에서 실현하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 위젯 채널 – 인텔와 콤캐스트는 위젯 채널과 콤캐스트의 인터렉티브 프로그램 가이드의 결합을 통해 케이블 TV를 보면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선보였다. 이 기술검증 시연은 다양한 TV 위젯에서 시행되었으며 오픈 API 규격의 자바 기반 플랫폼인 트루2웨이(tru2way) 기술을 이용하는 콤캐스트 가이드에서 인터넷 접속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 디즈니-ABC 사장의 인텔 시스템온칩 강조 – 디즈니-ABC 텔레비전 그룹의 앤 스위니(Anne Sweeney) 사장은 오늘 가진 기조연설에서 인텔의 최신 기술혁신인 싱글 시스템온칩(SoC)에 대해 발표한다. 이 기술은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즐기는 콘텐츠에 보다 긴밀하게 접속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콘텐츠 제공업체들과 CE 기업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

· 새로운 콘텐츠 및 서비스로 강화된 위젯 채널 갤러리

어세도(Accedo), 어소시에이티드 프레스(Associated Press), CBS, 시네마나우(CinemaNow), 이베이, 마이스페이스(MySpace), TF1, 야후와 같은 콘텐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선보이는 뉴스, 날씨, 금융 및 플리커 서비스 등의 새롭고 다양한 TV 위젯들이 오늘 인텔 CES 부스에서 시연되었다.

음악, 사진 및 비디오를 TV 디스플레이용 위젯에 적용하는 ‘마이미디어(MyMedia)’ 위젯도 소개되었다. 이러한 신규 서비스들이 TV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주면서, TV는 게임, 쇼핑, 커뮤니티, 정보 서비스, 영화 다운로드와 같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 인텔 기반 블루레이로 구현되는 인터렉티브 경험 – CE 업계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인텔® 미디어 프로세서 CE 3100으로 구현되는 새로운 성능들을 알아본다. CE 3100을 기반으로 하며 위젯 채널과 통합된 블루레이 레퍼런스 디자인 플랫폼은 블루레이 기술이 인터넷 연계 콘텐츠 및 서비스로 어떻게 강화될 수 있는 지 보여준다. 이 밖에도, 디즈니 및 유니버설 등의 영화 제작사들은 ‘월-E(Wall-E)’와 같은 블루레이 영화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강화시키는 TV 위젯들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렉티브 성능에는 최신 영화 링크, 영화 트레일러, 출연진 및 제작진 정보, 등급 및 부모 가이드, 보너스 영상 등이 포함된다.

· 커넥티드 TV 셋톱 박스에서 풀 플래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인텔과 어도비의 협력: 이번 주 초, 인텔과 어도비 시스템즈는 어도비 플래시 10의 고해상 성능을 인텔 미디어 프로세서 CE 3100으로 구현되는 인텔® CE 시스템온칩(SoC) 플랫폼에 적용하여 텔레비전 셋톱 박스에서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PC, 랩톱, 넷북, MID에 이어 셋톱 박스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풍부한 인터넷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위치를 확립하고 있다.

모빌리티: 모바일 인터넷으로의 전환 선도

모바일 인터넷은 현재 뚜렷한 트렌드이며 인텔은 대규모 소비자 시장에 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인텔이 인텔® 센트리노® 2, 인텔® 아톰™ 프로세서, 와이맥스 기반의 4G 무선 광대역과 같은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혁신을 주도하면서 지구 곳곳에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구축되고 있다.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 - 인텔은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기반 랩톱의 무선 드라이버 및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인 인텔 마이 와이파이(My WiFi) 기술이 이용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부차적인 가상 와이파이 인터페이스 채택을 통해 추가 하드웨어 없이 포토 프레임, 카메라, 프린터와 같은 와이파이 인증™ 소비자 가전제품에 와이파이 사설망(PAN; Personal Area Network)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듀얼 인터페이스는 무선 LAN과 와이파이 PAN 커넥션 관리에 기존 안테나뿐만 아니라 인텔® 5100 와이파이 링크 및 인텔® 5300 와이파이 링크 어댑터를 활용한다.

- 인터넷 접속 및 최대 8개의 PAN 디바이스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은 최대 8개의 와이파이 인증™ 디바이스를 랩톱에 동시 연결하면서 무선 LAN AP를 통해 랩톱의 인터넷 접속을 유지할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작동하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PAN 디바이스로의 인터넷 접속 실행에 운영 체제의 ICS(Internet Connection Sharing)를 활용할 수 있다.
- 보안 – 인텔 마이 와이파이 기술은 WEP, WPA, WPA2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보안 프로토콜을 처리할 수 있다. 와이파이 안전 셋업(Wi-Fi Protected Setup)을 이용하여 랩톱 마이 와이파이 PAN과 디바이스 사이에 단순하면서 안전한 커넥션이 구축될 수 있다.

· 쿼드 코어가 적용된 인텔® 센트리노® 2 – 인텔은 HD 비디오 및 뮤직 인코딩, 사진 편집과 같은 집약적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다 빨라진 멀티태스킹 및 블레이징 기능을 가진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의 인텔 코어 2 쿼드 모바일 프로세서 (Q9000)의 성능을 시연했다. 2009년 1분기에 출시 예정인 이 기술은 메인스트림 가격대로 공급되는 최초의 모바일 쿼드코어 프로세서로써, 네 개의 프로세서 코어, 2.0GHz 속도, 6MB L2 캐시 모두가 노트북에서 제공된다.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주머니 속의 완벽한 인터넷 경험

1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및 인텔 시스템 컨트롤러 허브(System Controller Hub)를 기반으로 하며 생산성, 엔터테인먼트, 정보 MID 시장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디자인들의 소개로 이번 CES에서도 디바이스 에코시스템 성장세는 지속된다.

· 가정 및 사무용 전화의 재발명: 인텔® 아톰™ 구현 미디어 전화는 오픈피크(OpenPeak)의 새로운 미디어 전화로 가정 및 사무용 전화를 재발명할 수 있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가정 및 사무용 데스크톱 전화를 대체하는 이 싱글 터치스크린 기반 홈 커뮤니케이션 센터에 적은 전력 소모량, 작은 크기 및 성능이라는 이점을 부여한다. 오픈피크 미디어 전화를 내장형 와이파이/이더넷 링크를 통한 홈 네트워크와 연결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은 단일 기기 이용으로 개인 달력, 전자우편, 문자 메시지, 주소록 및 디렉토리 서비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화도 걸 수 있다.

· 주머니에 들어 가는 기술혁신: OQO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세계 최초의 PC OLED 디스플레이, 세계적인 3G 성능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모델 2+를 발표했으며, 이 기술은 2009년 1분기 말부터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미국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클라리온의 MiND(Mobile Internet Navigation Device)는 실시간 위치 기반 서비스 및 완벽한 인터넷 기반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네비게이션 디바이스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이 밖에 전시되는 다른 디자인들로는 아이고(Aigo), 벤큐(Ben-Q), BYD, 후지쯔, 기가바이트(Gigabyte), 고진샤(Kohjinsha), 레노보(Lenovo), 노바 모빌리티 시스템즈(Nova Mobility Systems), 파나소닉, 샤프, SFR, 테블릿 키오스크(Tablet Kiosk), 팀(TIM)/벤큐, 삼보, UMID, USI 등이 있다.

와이맥스: 4G 시대의 도래 – IEEE 802.16e 업계 규격을 기반으로 하는 와이맥스는 흥미롭고 유연한 무선 4G 광대역 기술로 이동 중에도 풍부한 인터넷 데이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와이맥스 에코시스템 회원들은 현재 전 세계에 모바일 인터넷 및 무선 광대역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CES의 라이브 와이맥스 네트워크는 에이서, 아수스, 레노보, 도시바와 같은 주요 OEM들의 와이맥스 구현 노트북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및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 등을 소개한다. 라이브캐스트로 구현된 라이브 인터넷 스트림은 모바일 와이맥스 광대역 네트워크를 채택한 전 세계 지역들을 보여준다.

· 글로벌 모바일 와이맥스 채택의 지속적인 증가 – 인텔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 및 미디어 기업들과 함께 미국 내 와이맥스 기술 구현을 위한 스프린트(Sprint)와 클리어와이어(Clearwire)의 역사적 합병을 축하했다. 또한, 인텔은 지구 곳곳에 모바일 와이맥스 네트워크를 설치하기 위해 전 세계 통신업체들과 협력 중이다. 현재, 133개 국가에 400개 이상의 상업용 설치가 이루어졌다. 와이맥스 포럼은 2012년경, 전 세계 와이맥스 사용자 수가 1억3천3백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 1월 6일, 클리어와이어는 오레곤 주, 포틀랜드를 미 서부 지역에서 가장 빨리 무선화된 도시로 전화시킨 동시에 클리어(Clear)™라는 와이맥스 브랜드로 최초의 4G 무선 광대역 서비스 제공 중심지로 탈바꿈시켰다. 클리어로 인해, 소비자와 기업들은 진정한 광대역 속도로, 가정, 사무실, 야외 및 이동 중에도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컨슈머 데스크톱 PC: 인텔® 코어™ i7 -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는 적은 전력 소모량으로 게임,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 멀티태스킹, HD 비디오와 같은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소셜 미디어 툴, 온라인 게임에서 시각적 경험 및 최첨단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제공한다. 이러한 프로세서의 성능을 강조하는 CES 2009에서의 시연들은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 매스 애니메이션 – 동종 최초의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로 인해 빛을 보게 되었다. 영화관 상영을 목표로 한 컴퓨터 기반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제작을 위한 세계 최초의 협력 활동에 대해 알아보자. 전 세계 아티스트들은 특별한 페이스북(Faceboo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각자의 영화 작품을 공유하도록 초대받았다. 현재, www.facebook.com/massanimation에서 커뮤니티 투표가 진행 중이다.

· 인텔 디지털 드래그 레이스(Intel Digital Drag Race) – 인텔 디지털 드래그 레이스는 두 명의 모션 디자이너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새로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이용하여 속도, 스타일 및 기술에 도전하는 디자인 대회이다. 1월9일과 10일, 인텔 CES 부스에서 라이브 대회가 펼쳐지며, 업계 최고의 모션 디자이너 4명이 CES 관람객들을 위해 즉석에서 17초 분량의 비디오를 제작하는 어려운 과제에 부딪히게 된다.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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