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www.yes24.com)는 2008년 시도별 도서 판매량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그 결과 08년 한 해 동안 도서주문권수가 가장 많은 곳은 600만권이 판매된 서울지역으로 타 지역을 압도했으며, 경기도가 약 440만 권으로 뒤를 이었다. 절대 판매 권수뿐만 아니라 인구수에 따른 도서판매권수를 비교 집계한 결과에서도 서울이 단연 1위를 차지, 06년 1위였던 대전광역시의 자리를 대신해 08년 대한민국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문화도시 임이 입증되었다.

예스24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인구 1명당 도서 판매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이 총 0.62권, 대전광역시 0.56권, 울산광역시가 3위로 0.51권으로 집계되었다. 4위로는 06년 3위였던 광주광역시가 차지했으며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는 06년에 이어 08년에도 5위권에 머물렀다. 뒤를 이어 제주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인천, 대구, 충청남도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예스24의 지역별 도서 판매량 조사는 예스24가 국내 전체 출판시장에서 차지하는 판매 점유율이 10%이상인 점을 감안할 경우, 1인당 연간 도서 구매권수는 서울특별시가 6.2권 대전광역시 5.6권, 울산광역시 5.1권을 구입할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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