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재해 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예방위주 사전 대책 추진 및 신속한 초기대응 체계를 갖추었으며, 기상특보 발령 시 3개조를 편성 24시간 근무체계 유지 및 특보상황 신속 전파로 재해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피해상황 발생 시 긴급 상황 통제반을 시군에 파견 지원 대책수립 및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는 기상특보가 발표될 경우 비닐하우스·축사 등 농업시설물 보유농가 등에 전화나 문자 메시지 등을 이용한 기상상황 전파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도록 관련부서 및 시군에 당부 하였다.
〈홍보 내용〉
○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 수시 점검 정비
○ 비닐하우스, 축사위에 쌓인 눈은 수시로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시설물 파손 방지
○ 폭설로 비닐하우스, 축사 등 파손이 우려될 경우 버팀목(동발이) 등을 추가로 설치 파손 방지
○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비닐하우스는 비닐을 벗겨 눈 피해 사전예방
○ 인삼재배시설 습해 우려가 없을 경우 차광막을 지면에 내려 피해예방
○ 농업시설물(비닐하우스) 붕괴가 우려될 경우 비닐을 제거하여 하우스 붕괴 예방
또한 도 농산지원과 신용우 과장은 “한파 및 폭설로 대규모 농업분야 피해가 발생 될 경우, 범 도민 농촌 일손 돕기 운동과 1사 1촌 운동을 병행 추진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겨울철 재해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 빠른 응급 복구를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농산지원과 과장 신용우 043-220-3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