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별로 보면 도시지역이 전체거래(6,982필지)의 53.7%인 3,750필지, 비도시지역은 46.3%인 3,232필지이고,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2,667필지(71.1%)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595필지(15.9%), 상업지역 242필지(6.4%), 공업지역 197필지(5.3%),기타지역 49필지(1.3%)이며, 거래 규모별로 보면 △330㎡이하가 3,783필지(54.2%)로 반 이상, △ 1001~2000㎡가 887필지(12.7%), △331~660㎡가 850필지(12.2%), △ 2001~5000㎡가 634필지(9.1%), △661~1000㎡가 574필지(8.2%), △5,001㎡ 이상이 254필지(3.6%)로 분석되었으며, 거래된 토지의 지목은 대지가 3,231필지(46.3%)로 가장 많았다.
특히 토지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관할 시·군 포함 도내 거주자가 61.0%인 4,259필지, 인접 시·도 포함 서울 등 거주자가 39.0%인 2,723필지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지난해 12월의 토지거래는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에서 소규모 단위(330㎡이하) 대지를 도내 거주자가 가장 많이 매입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시·군별 토지거래량은 △청주시 1,470필지(21.1%), △충주시 1,208필지(17.3%), △청원군 754필지(10.8%), △제천시 730필지(10.5%), △옥천군 508필지(7.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주시·옥천군의 금년 12월의 토지거래량이 전년 동월대비 건수기준은 50.1%·50.5%, 면적기준은 37.8%·19.7% 각각 감소하였고, 청원군은 거래건수는 18.7% 증가하였으나, 면적은 19.1% 감소하는 등 행정도시 관련 청주시·청원군과 대전권 개발제한구역관련 청원군·옥천군 일부의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1년 재지정에 따른 전면 해제를 국토해양부에 지난해 12월 4일자로 건의하였고, 또한 12월 18일과 29일에는 재지정 반대 의견서를 국토해양부에 제출한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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