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우리민족의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 일상 생활용품이 다량으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상품의 거래 척도가 되는 저울류의 부정사용행위에 대하여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시·구 점검반을 구성하여 ‘저울류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소비생활을 보호하고 공정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기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품 거래가 많은 재래시장, 대형유통업소 등을 중심으로 슈퍼마켓, 정육점, 양곡판매점, 청과상, 농수산시장, 연쇄점 등에서 사용하는 전기식지시 저울,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저울 등의 저울류에 대하여 점검한다.

특히 ▲ 저울의 눈금을 변조 조작하여 양을 속이는 행위 ▲ 법정허용오차를 벗어난 저울을 사용하는 행위 ▲ 정기검사 및 검정을 받지 않은 저울사용행위 ▲ 정기검사필증 부착여부 등 검정유효기간 경과여부 ▲ 비법정 계량단위로 표시된 계량기를 사용하는 행위 ▲ 기타 계량법령 위반행위 등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는 계량에 관한법률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위반저울은 즉시 사용정지토록 조치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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