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일자리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년 첫 고용관련 토론회가 이달 중 열린다.

서울고용포럼과 서울지방노동청은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와 함께 경제위기에 따른 ‘서울지역 고용관련 토론회’를 오는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별 고용 주체들의 상호연계 및 협력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에는 서울상공회를 비롯해 25개소 사무국장, NGO단체, 훈련기관 대표, 직업정보제공업체, 서울시 및 구청 담당자, 서울지방노동청 및 각 지청 센터소장, 서울고용포럼 회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병석 서울고용포럼 회장의 개회사 및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 서울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고용 특화사업' 발표 및 질의응답 ▲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비 사회적 기업' 육성방안 (함께 일하는 재단 이은애 사무국장) ▲ 서울지역 공공근로사업 현황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윤형호 연구위원) ▲ 지역고용과 사회적 일자리창출 사업 및 09년 신규사업 설명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이 진행될 예정이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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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홍보팀 이인희 팀장 02-2006-9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