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지역사회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사회서비스를 개발하여 괜찮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서비스의 산업화를 도모하고, 시민의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9년 지역개발형 신규사업을 공모 한다.

대전시는 경제 위기에 따른 취약계층 사회적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분야에 우선 지원사업으로 선정 할 방침이다.

우선지원 대상상업으로는 ▲ 다문화 가정 영·유아 아동 언어발달 지원사업 ▲만성 근골격계 질환자 건강증진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안마치료 서비스 ▲ 무직가구 여성, 청년 실업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사회 서비스 ▲ 경제위기로 증가된 개인 워크아웃 대상자의 정상적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사회지지 서비스 ▲ 경기침체로 인해 아동의 성장여건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아동정서발달 지원 서비스 등이 있다.

한편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지원 받아 기 수행 중이거나 지방이양사업, 수요자와 공급자가 일치하는 사업, 정책실효성이 현저히 낮거나, 자체 시장형성 효과가 미약한 사업, 시범적·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은 신규개발 후순위 또는 배제되는 사업으로 분류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민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혁신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규사업은 20일부터 21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서비스투자사업 담당자 042-600-350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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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최현숙 042-600-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