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세계적인 경제침체로 더욱 심각해진 청년실업을 해소하고해외마케팅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돕기 위하여 1월 14일부터 ~ 1월 23일까지 무역서포터즈와 이들을 필요로 하는 수출중소기업을 모집, 수출중소기업에 무역지원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무역서포터즈는 중소기업에 배치되어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지원, 해외전시·박람회 참가 등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및 사후관리, 무역관련 외국어 문서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중소기업에 배치된 무역서포터즈는 일 8시간, 주 5일 근무조건으로 월 11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게 되며, 근무 전 2주간 무역실무 교육도 받게 된다.

무역서포터즈 신청자격은 1974.1.1이후 출생한 전문대 졸 이상 미취업자(‘09.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 공고일 현재(‘09.1 .14)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주소가 있는 일정한 수준의 외국어 성적 소지자(TOEIC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성적 소지자)에 한하여 지원할 수 있다.

무역서포터즈 지원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졸업증명서·외국어 어학성적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준비하여 서울시를 방문하여 직접제출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무역서포터즈 인력을 활용하기를 희망하는 수출 중소기업은 1월 14일(수) ~ 1월 23일(금)에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지원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사업자등록증, 수출실적 증빙서류 등 관련서류를 준비 서울시를 방문하여 직접제출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하여 제출하면 된다.

무역서포터즈 합격자(예비합격자 포함) 및 참여기업 선발은 서류심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선정하며, 2009.2.11(수)에 서울시 홈페이지에 선발결과를 게재하고 개별 통보한다.

무역서포터즈 사업은 단기적인 공공근로 사업과는 달리 지원인력과 중소기업의 1:1 맞춤형 매칭을 통해 장기적으로 정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원인력에게는 기업 현장근무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세계경기 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외국어 가능 전문 우수 인력을 제공하게 된다.

나아가 실무현장에서의 의사소통을 통해 구직자와 구인자간 취업 눈높이를 해소하여 청년실업자의 취업 알선의 통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1.14(수)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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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본부 국제협력담당관 유연식 02-3707-9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