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1월 14일(수) 오후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을 방문해 요사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변도윤 장관은 재래시장 상인들을 만나 설 명절 서민경제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생계유지 등 상황이 어렵더라도 힘을 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변장관은 최극렬 전국 상인회장으로부터 최근 전통시장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경제난국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특히, 변장관은 손수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떡, 과일, 건어물 등 제수물품을 구매하면서 ‘가격이 저렴하여 경제적인 쇼핑이 가능하다며 전통시장 이용이 더욱 촉진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변장관은 전통시장 방문 후 인근 복지시설인 평화의 모후원에 들러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고 거주노인들을 위문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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