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군의 전담창구에서 접수된 2,304건을 구비서류 누락여부, 작성상의 오류 등을 검토하고 피해유형별로 분류한 결과 사망 및 행불자가 269건, 부상자 100건, 생존자 1,531건, 미수금피해자 244건 등 총 2,144건을 태평양전쟁전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지원위원회에 송부했다.
신청자에 대한 위로금 지급은 태평양전쟁전후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지원위원회가 6개월 이내에 지급여부를 결정 통보하면 신청인의 청구에 의하여 30일 이내에 지급받게 된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태평양전쟁전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위로금 지원 신청의 접수기간이 2010년까지 2년간 계속되므로 도내의 위로금 지급대상자가 한 사람도 누락되지 않도록 대민 홍보에 더욱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아울러,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조속히 신청하여 위로금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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