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될 품종은 추청, 삼광, 오대, 동진1호, 대안, 운광으로 우리지역의 기후, 토양에 적합한 품종이며, 이는 충북지역 2009년도 벼 재배계획 48,000ha에 소요되는 종자량 2,400톤의 53%에 해당하는 면적에 재배가 가능한 물량으로 당초 종자갱신 목표인 50%보다 월등히 증가하였다.
※ 벼종자 갱신율 : ’08년도 48% → ’09년도 53%
신청된 종자는 해당농가에 1월 14일 삼광벼를 시작으로 2월말까지 수송·공급할 계획이다.
정부보급종 신청이 월등히 증가한 결과는 도에서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단체의 여론을 수렴하고 책임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사전소요량을 정확히 조사하는 등 종자생산협의회에 반영한 결과이다.
또한 벼 정부보급종 중 대안벼 30여톤에 대하여는 1월 31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추가 신청 받는다.
도 신용우 농산지원과장은 “정부 보급종은 자가 채종하여 재배한 일반종자보다 증수효과(6%)가 높은 우수한 종자이며, 도 농산사업소에서 종자정선, 종자선별, 종자소독의 과정을 거쳐 생산하여 농협을 통하여 신청한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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