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8 4/4분기 ELW LP평가 결과

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 이정환)는 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08 2분기부터 도입된 유동성공급회원(이하 LP) 평가제도에 의거하여 ‘08년도 4분기 평가결과를 공표

평가는 규정에 의한 호가제시 의무이행도에 대한 절대평가와 더불어 자발호가비중, 평균호가스프레드 및 평균호가수량에 대한 상대평가를 통해 종합 평가

[종합평가]

평가등급은 A등급 3사, B등급 8사, C등급 5사와 F등급 2사로 분포

CS증권과 대우증권은 평가기간 3분기동안 연속하여 A등급을 유지

CS는 평균스프레드와 평균호가수량 점수 모두 증가하여 전분기보다 향상된 점수(92.9)로 A등급 획득. 대우는 평균스프레드 점수가 전분기보다 다소 낮아졌으나 80점 이상을 유지하여 A등급

굿모닝신한은 지속적으로 평가등급이 상향 조정(C → B → A)되어 A등급 부여

[항목별 평가]

(유동성공급의 충실성 평가 : 의무이행도 - 40점)

평가대상 LP 모두 의무이행도 점수이 37점 이상으로 호가제출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규정을 준수

(유동성공급의 적극성 평가 : 자발호가 - 20점)

대부분의 LP는 자발적으로 신고비율 이내에서 투자자에게 호가를 제시한 반면 일부 LP는 신고비율을 벗어나는 호가를 상당히 제출

동양종금, 메릴린치, 신영, 골드만은 자발호가비중이 80% 하회

(유동성공급의 유리성 평가 : 평균호가스프레드 - 20점)

평균호가스프레드 항목에서 점수 격차가 크게 벌어져 우수한 LP와 그렇지 못한 LP가 분명하게 차별화

대우, CS는 유동성공급기간 동안 모든 가격그룹에 평균 10% 미만의 매도·매수 호가폭을 투자자에게 제공한 반면, 동양, 신영 등 하위사들은 위험회피 목적 또는 시스템 문제로 의무제외시간에는 매도·매수 호가폭을 40% 이상 확대하여 제시

(유동성공급의 유동성 평가 : 평균호가수량 - 20점)

평균호가수량 항목도 LP간에 상당한 격차가 발생

개별종목ELW의 경우 대우, CS가 평균 2만증권 이상 제시하였으나 NH, 골드만, 미래에셋은 4천증권 미만 제시. 지수ELW는 더욱 차이가 나서 우리의 평균호가수량이 8만증권을 상회하는 데 반해 골드만, 동양종금은 2천증권 미만 제시

’08년도 최우수 ELW LP 선정

’08년도중 ELW LP평가에서 3분기 연속하여 A등급을 부여받아 ELW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한 2개 회원사를 최우수LP로 선정

최우수LP에게는 각각 이사장 상패 및 포상(3백만원) 예정. 평가기간중 LP업무를 수행한 회원사 중에서 분기별 평가등급 등을 감안하여 종합

⇒ 분기 연속 최고(A)등급을 획득한 CS와 대우를 최우수LP로 선정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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