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관리본부, DTV진입로 개설공사 등 대형건설공사 조기준공 추진
대덕테크노밸리 진입도로는 유성구 탑립동 테크노밸리 남측과 대덕구 와동 천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1.828km(주교량 420m, 램프교 310m), 교차로 2개소(입체화 1, 평면 1) 도로로 총사업비 608억원의 전액 국비사업으로 당초 정부로부터 2012년까지 5년에 걸쳐 지원예정이었으나, 올해 국비 424억원을 조기 확보하여 내년 상반기중 도로개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비 조기 확보에 따라 건설장비 및 전문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당초 예정 공기 30개월을 22개월로 8개월 단축된 2010년 5월에 개통을 추진하게하며, 2009 IAC개최 이전 주탑구간 야간 경관조명을 점등하여 빛의 조명 연출로 IAC상징 이미지를 표현할 예정이라고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밝혔다.
본 사업이 조기완료되면 산업단지인 대덕테크노밸리의 접근성 향상으로 산업단지 활성화 등에 따라 대덕테크노밸리 예비타당성 조사에 의하면 연평균 60.4억원의 편익이 발생되며, 향후 30년간 통행시간 단축, 운행비용 절감 등 약 1,814억원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동물원 진입도로는 사정동 상당마을 ~ 대전동물원 ~ 문화동 한밭도서관길을 연결하는 총 연장 3.4km 폭 25m 도로로 약 322억원을 투입하여 3단계로 나누어 시행하고 있으며, 1단계와 2단계 2.3km는 2002년과 2008년 준공하였고, 금번 마지막 3단계 대전동물원 ~ 사정공원길 1.1km 구간을 지난 12월 착수하여 2011년 완료할 계획이다.
금번 동물원 진입도로의 3단계 공사가 완료되면 2000년부터 약 11년에 걸친 도로공사가 마무리되며, 대전동물원은 물론 올해 개장예정인 플라워랜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제공(이동거리 1.2km 단축)하는 한편 한밭도서관길에서 대둔산길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의 확충으로 산성동 지역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2011년 기준 약 37억원의 편익비용을 절감하여 지역간 균형발전 및 쾌적한 도로 여건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 공사1담당 장일순 042-600-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