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가 시행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건립공사가 이달 중순(1. 20예정) 준공된다.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은 총 39억원을 투입하여 2007년 12월부터 대덕구 송촌동 463번지 동춘당 근린공원 내에 지하1층, 지상1층, 연면적 1,620㎡ 규모로 신축되었다.

본 회관은 무형문화재 전승, 보존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로서 대전의 앉은굿, 유천동 산신제 등 총 13개 종목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들에게 안정적인 전승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와 민속예술 등의 문화교육 및 향유기회 제공 등 다양한 장르의 쾌적한 공연공간 창출로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대전시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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